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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2-04-30 (토) 19:44
ㆍ추천: 0  ㆍ조회: 86    
ㆍIP: 110.xxx.37
[서평] 사랑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서평] 사랑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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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사회적 행동주의에서 지구 환경 윤리까지 고려한 오늘날 시민 운동과 생태주의의 선각자였다. 그의 삶과 사유는 후대에 마틴 루터 킹, 톨스토이, 간디, 헨리 솔트 등 수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었고 여전히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그는 누군가 인간에게 보다 깨끗하고 건전한 식사만을 하도록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인류의 은인으로 대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류가 점점 발전함에 따라 육식의 습관을 결국엔 버리게 될 것이, 인류의 운명이라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그것은 야만족들이 비교적 개화된 민족들과 접촉하게 되면서 서로를 잡아먹는 식인 습관을 버린 것만큼이나 확실하다는 것이다. 그는 채식하는 이유로 그것이야말로 ‘더 높은 법칙’에 따라 사는 삶임을 단언한다. 과연 더 높은 법칙에 따라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103

[기고] 왜 팬데믹 이후 전환점에 비건채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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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은 인류사의 중요한 전환점이다. 특히 대표적인 경우가 1347년부터 1352년까지 유럽인구의 1/3이 원인도 모른 채 검게 물든 몸으로 죽음을 맞은 흑사병이었다. 물론 그 후 흑사병은 현저히 약화됐지만 17세기까지 주기적으로 유럽을 휩쓸었다. 흑사병의 창궐은 기독교 영성과 근대 과학 및 철학은 물론, 산업 자본주의의 성격에도 큰 변화를 야기했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 그리고 생물 대멸종 위기도 그 연장선 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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