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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12-27 (금)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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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522    
ㆍIP: 110.xxx.78
2008 컨퍼런스 동영상 인류 소비패턴 온난화

2008년 최초로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지구온난화 컨퍼런스를 국제 프레스센터서  기획  개최했는데  그 오랜 동영상이 있었네요ㆍ 9분짜리니 한번 시간되면 감상해보시길 ㆍ그때는 기후변화에 생소한 때임을 고려해서^^  https://youtu.be/jdGDpl4691Y







(불교계 대표신문 법보신문)
불교의 불살생과 채식의 의미를 성찰하고 그것이 새로운 환경, 영양학, 물리학, 인문학, 신화학, 정치학, 경제학 등 새로운 흐름과 얼마나 조화롭게 연결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진단한다.

고용석 연재컬럼 보기


동물성 음식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죽음과 고통의 쳇바퀴는 우리 자신에 대한 폭력이라고 설명했다. ‘오늘 저녁, 무얼 먹을까’라는 물음은 이 거대한 고통과 죽음의 쳇바퀴에 대한 ‘알아차림’이며 생명의 선순환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돼야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102833


“한 끼 고기반찬은 650억 생명의 고통”

우리의 몸은 불성을 담는 그릇. 거기에 동물의 시체를 쌓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비의 관점에서 채식은 필수이지요. 인과로 봐도 육식의 대가는 큽니다. 고기를 사서 먹으면 그 대가는 고기의 가격이 아니라 자신의 생살로 갚아야 하기 때문이죠. 사실 끔찍한 것은 동물의 고통과 죽음이 아니라 우리의 어리석음입니다. 고기를 먹는 것은 생명에 대한 연민과 자비심을 짓뭉개고 자신에게 잔인한 폭력을 행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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